우리은행, 갤럭시탭 전용 스마트뱅킹 실시
우리은행, 갤럭시탭 전용 스마트뱅킹 실시
  • 조경화 기자
  • 승인 2011.12.27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은행은 갤럭시탭에 최적화된 스마트뱅킹 서비스인 ‘우리스마트뱅킹 원터치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출시해 금융상품 가입·조회·이체·펀드·외환·대출업무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스마트뱅킹 원터치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갤럭시탭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하거나 웹브라우저를 실행시킨 후 우리은행 모바일웹에 접속하여 갤럭시탭 설치파일을 내려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각 통신사 앱스토어를 통한 프로그램 설치는 2012년 1월초에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애플사의 검수 일정에 따라 1월 중순부터 애플 앱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태블릿PC 전용 ‘우리스마트뱅킹 원터치 서비스’는 태블릿PC 사용자의 경험(UX)을 최대한 고려하여 이용 편의성을 강조한 것으로 한번의 터치로 금융업무를 빠르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화면구조가 눈에 띈다. 메인화면에서 드래그앤드롭(Drag&Drop, 끌어서 놓기) 기능을 이용하여 자주 쓰는 메뉴를 원하는 곳에 이동하는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우리은행 U뱅킹사업단 김옥곤 상무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 출시로 고객들의 생활패턴 및 금융거래환경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고,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