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1회 LG U+ CREATIVE CONTEST’ 성황리에 폐막
LG유플러스, ‘제1회 LG U+ CREATIVE CONTEST’ 성황리에 폐막
  • 정은실 기자
  • 승인 2012.12.02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유플러스가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통신 3사 유일한 무료 와이파이 존인 ‘FREE_U+zone’를 알리기 위한 ‘제 1회 LG U+ CREATIVE CONTEST’의 시상식을 서울 상암사옥에서 가졌다.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UCC 공모전 기간 동안 총 100여편의 대학생 UCC가 응모되었으며,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일 평균 600여명을 돌파해 대회기간누적 35,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대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총 100여편의 응모작 중에서 창의성 및 상상력을 중점으로 평가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총 6개팀을 선정, 상금과 상패를 전달하고 특히 대상팀의 작품을 전국 8만 5천여개의 FREE_U+zone에서 광고로 상영할 계획이다.

대상작은 ‘절대 말할 수 없는 그 곳’ 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응모한 수원대학교 김성종(27)씨와 한양대학교 김선우(27)씨가 함께 수상했다.

김성종 씨는 “수상의 기쁨도 크지만, 내가 만든 영상이 모든 ‘FREE_U+zone’에서 광고로 나온다고 하니, 광고기획자의 꿈을 미리 이루게 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박수지(25)씨는 “UCC공모전에 참가하면서 아이디어 발전부터 편집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광고영상에 대한 관심이 증대됐다”며 “내가 만든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무료 U+zone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LG U+ CREATIVE CONTEST’는 LG유플러스의 공용 와이파이 존인 ‘FREE_U+zone’에서 기존 실명인증 방식을 폐지하고, 최초 1회 접속시 SMS 인증만 받으면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려 기획됐다.

‘FREE_U+zone’은 와이파이 존에서 ‘FREE_U+zone’이름의 접속아이디(SSID)를 선택해 웹 브라우저를 구동, 약 15초 분량의 광고 한편 시청하면 1시간 동안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