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네트워크사업 글로벌 고문역 영입
삼성, 네트워크사업 글로벌 고문역 영입
  • 박상대 기자
  • 승인 2013.09.30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가 네트워크사업 확대를 위해 전 NSN(Nokia Siemens Networks) CEO 출신인 사이몬 버스포드(사진)씨를 글로벌 고문으로 영입했다.

버스포드 고문은 노키아솔루션스앤네트웍스 CEO를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4G LTE 주파수 활용방안 협의를 위해 영국 통신사업자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DMSL(Digital Mobile Spectrum Limited)의 CEO직을 맡았던 이동통신장비의 최고 전문가다.

버스포드 고문 영입과 관련해 김영기 네트워크사업부 부사장은 "향후 버스포드 고문이 삼성전자의 해외 이동통신 네트워크 사업 확대와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