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실수요자 인기
동문건설,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실수요자 인기
  • 김바울 기자
  • 승인 2015.05.11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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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용이한 직주근접형…복합역사 개발 호재까지
▲ 동문건설이 분양하는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은 경기 수원시 율전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대 24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699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552가구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30만㎡ 규모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인근
편의시설 및 교통망 확충 등 집값상승 기대


정부의 잇단 부동산경기부양책에 힘입어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배후수요가 든든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지역은 산업단지 종사자들로 인해 수요가 탄탄한데다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편의시설 및 교통망 확충 등으로 집값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직장과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마련함으로써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수요가 받쳐주는 만큼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매매시 환금성이 뛰어나다.

실제로 정보기술, 생명공학기술, 나노기술 등 차세대 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마곡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잇따라 청약 마감 행진을 했다.

더욱이 삼성 고덕단지, LG 디지털파크 같은 산업시설이 대거 들어서는 평택이나 LG 창원1, 2공장을 비롯해 대림자동차공업, 쌍용자동차 등이 입주해 있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삼성전자, 도레이첨단소재 등 1900여 업체가 들어서 있는 경북 구미, 울산 등도 실수요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냈다.

◆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실수요자 각광

이런 가운데 수원 R&D 사이언스파크가 단지 인근에 조성되는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이 본격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동문건설이 분양하는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은 경기 수원시 율전동 365-1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대 24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699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주택형 별로는 59㎡ 147가구, 84㎡A‧B‧C 552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는 30만㎡ 규모로 개발되는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예정)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에너지기술산업(ET)과 생명공학산업(BT), 나노기술산업(NT) 연구시설 및 교육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 상업‧주거‧지원시설과 대형병원도 입주할 예정이다. 단지 가까이 있기 때문에 연구단지로 출퇴근하는 산업단지 통근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곳은 우수한 교통여건 뿐 아니라 교육문화, 생활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또 42번 국도, 과천-의왕 고속도로가 인접하고 월암 IC 이용도 편리해 서울 강남 도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성균관대역은 쇼핑시설을 갖춘 복합역사로 거듭날 예정으로 민자역사와 북부역사, 환승주차장 등 3개 시설로 개발된다. 이 가운데 민자역사는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8918㎡ 규모로 건립되며 극장, 쇼핑센터, 근린시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의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고 여기산, 서호공원, 일월저수지, 성균관대 식물원, 어린이공원(예정) 등도 주변에 있다. 율전초, 상률초, 입북초, 천일초, 율전중, 경기체중, 경기체고, 영생고,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등의 교육시설이 인근에 있다.

◆ 잇따른 분양 성공, 브랜드 가치 높여

지난 4월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3만명이 넘는 인원이 방문하기도 했다. 이 아파트의 계약일은 13일~1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중도금 6회 중 1~3회는 무이자 대출, 4~6회는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전 주택의 주방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 KT&G 부지 내 위치해 있다.

한편 동문건설은 최근 분양하는 곳마다 마감행진을 이어갔다. 2012년 부산에서는 3160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인 ‘백양산 동문굿모닝힐’이 1순위에서 최고 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00% 계약을 완료한 데 이어 ‘김해 진영 동문굿모닝힐(503가구)’도 초기에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올해 들어서도 충남 천안 신부동 주공2단지 재건축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2144가구)’대단지아파트가평균 7.58 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청약을 마치며 계약 마감이 임박하는 등 대기업도 하기 힘든 굵직굵직한 사업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문건설은 31년간 4만여 가구를 지은 건설명가로, 그동안 쌓아온 독보적인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주거문화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며 “수원 율전동 일대가 교통, 편의시설, 풍부한 녹지 등 주거환경으로는 최상의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지만, 대부분 지은 지 10년 이상이 된 노후 단지가 많아, 수원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수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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