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시장조정 대응 ELS 등 7종 모집
하나대투증권, 시장조정 대응 ELS 등 7종 모집
  • 홍성완 기자
  • 승인 2015.07.20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하나대투증권은 주가 및 원자재 시장의 조정에 대응한 창의적인 구조의 ELS 등 파생결합상품 7종을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

하나대투증권은 20일 주가 및 원자재 시장의 조정에 대응한 창의적인 구조의 ELS 등 파생결합상품 7종을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는 “최근 크게 하락한 기초자산으로 2개의 상품이 구성됐다”며 “‘하나대투증권 ELS 5663회’는 중국본토지수(CSI300)을 기초자산으로 원금을 90% 보장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1년을 만기로 중국본토주가가 상승할 경우 최대 40%까지 수익이 가능하다. ‘하나대투증권 DLS 1195회’는 원유(WTI)와 금(GOLD)을 기초자산으로 연 7.62%의 수익을 추구한다.

1년의 만기 기간 동안 4개월마다 총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차)/80%이상(3차)이 기준이고, 녹인은 55%이다.

‘하나대투증권 ELS 5660회’는 각각의 기초자산의 변동성에 따라 다른 조기상환조건과 녹인을 제시한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와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60%를 추구하며, 코스피200지수의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 기준으로 녹인은 60%이다.

유럽지수(EuroSTOXX50)의 상환조건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이며, 녹인은 60%이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의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0%이상(1~5차)/75%이상(만기)이 기준으로 녹인은 55%이다.

또한 하나대투는 광복절인 8월 15일까지 회사 판매 보수 중 8.15%를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후원하고, 독립유적지 보존사업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하는 ‘하나대투증권 DLB 499회’도 모집한다. 미국 달러강세ETF를 기초자산으로 1년 6개월을 만기로 미국 달러가격 상승 시 최대 8.00%를 추구하며 원금은 보장된다.

이와 더불어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를 추구하는 녹인이 없는 ‘하나대투증권 ELS 5657회’, 유럽지수(EuroSTOXX5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51%를 추구하는 녹인이 없는 월지급식 ‘하나대투증권 ELS 5658회’, 유럽지수(EuroSTOXX5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하는 녹인 55%와 1차 조기상환 85%형 ‘하나대투증권 ELS 5659회’도 함께 모집한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프로덕트솔루션실장은 “최근 크게 조정받은 중국 및 원자재시장을 기초자산으로 상품들을 구성했고, 각각의 기초자산마다 다른 녹인과 상환조건으로 리스크관리 기능을 강화한 상품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이며,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