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해외 프로게이머들 자산관리 맡기세요”
우리은행 “해외 프로게이머들 자산관리 맡기세요”
  • 이유담 기자
  • 승인 2017.09.07 1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프로게이머 자산관리 지원 MOU
우리은행이 7일 '한국e스포츠협회와 소속 프로게이머 자산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해외진출하는 선수들에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 7일 우리은행 투체어스강남센터에서 진행된 '우리은행-(사)한국e스포츠협회 자산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정채봉 우리은행 WM그룹장이 조만수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e스포츠의 시장 확대, 협회와 프로게이머의 소득 향상, 선수들의 해외 진출에 따른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국내 e스포츠 대표기관이자 리그오브레전드(LoL), 오버워치 등 주요 종목 주관사로 우리은행과 동행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프로게이머를 위한 외환괸리 전담서비스도 별도로 마련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e스포츠가 2022년 아시안게임에 공식 종목으로 논의도는 등 시장이 급성장 중이고 프로게이머의 해외진출도 확대돼 새로운 고객군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프로게이머뿐 아니라 연예인 자산관리 센터인 '셀럽센터'와 같은 고객군 맞춤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