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럭셔리 클래스 'BMW 콜렉터스 하우스' 운영 개시
BMW 코리아, 럭셔리 클래스 'BMW 콜렉터스 하우스' 운영 개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0.11.13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뉴 7시리즈는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아크로 갤러리에서 럭셔리 클래스 고객 대상 운영
뉴 7시리즈 및 PHEV 모델, 뉴 8시리즈 쿠페 및 초고성능 럭셔리 쿠페 M8도 함께 전시
BMW 코리아가 오는 29일까지 운영하는 BMW 콜렉터스 하우스에 전시된 BMW  뉴 7시리즈 (사진=BMW)
BMW 코리아가 오는 29일까지 운영하는 BMW 콜렉터스 하우스에 전시된 BMW 뉴 7시리즈 (사진=BMW)

BMW 코리아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아크로 갤러리에서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BMW 콜렉터스 하우스(BMW Collectors’ House)'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BMW 콜렉터스 하우스는 BMW 엑설런스 클럽 멤버와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 출고 대기 고객, 잠재 고객 등에게 보다 개별적인 공간에서 BMW 만의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을 관람하는 도슨트 투어와 함께 특별 강좌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BMW 뉴 X7 다크 섀도우' 모델을 비롯해 특별 컬러가 적용된 뉴 7시리즈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뉴 745Le, BMW의 플래그십 쿠페 모델인 뉴 8시리즈와 초고성능 럭셔리 쿠페 뉴 M8이 전시된다.

참가 고객들은 오감과 어우러진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들을 통해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차량을 통해 원하는 모델의 시승도 가능하다.

다양한 문화 및 강좌 프로그램으로는, 먼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문화와 음악(Culture & Music)'을 주제로 클래식부터 대중가요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 및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 초빙 강좌들이 운영 기간 내내 이어진다. 

한편, BMW 코리아는 뉴 X7, 뉴 7시리즈, 뉴 8시리즈 쿠페 등 BMW의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BMW 럭셔리 클래스'로 정의하고, 럭셔리 클래스 구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 'BMW 엑설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을 운영하고 있다.

BMW 콜렉터스 하우스에 전시된 BMW M8 (사진=BMW)
BMW 콜렉터스 하우스에 전시된 BMW M8 (사진=BMW)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에게는 24시간 운영되는 멤버십 데스크,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1:1 드라이빙 아카데미, 전담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차량 서비스에서부터 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럭셔리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특별한 차량 출고 경험을 제공하는 오토모빌 딜리버리 서비스, 인천공항 셔틀 차량 제공 및 출국기간 동안 차량 점검과 정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에어포트 서비스, 제주도 BMW X7 렌터카 서비스 등 고객 서비스가 제공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