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홈스쿨링 최적" 캐논,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사전예약 진행
"재택근무·홈스쿨링 최적" 캐논,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사전예약 진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1.02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캐논 베스트셀러 G시리즈 신제품 사전 예약 주문 시 A4용지 한 박스 증정
빠른 출력 속도와 컬러 기준 최대 7천700매 출력 등 대용량 인쇄로 유지비 낮춰
최대 1천200mm 장지 인쇄 지원해 배너와 안내 포스터 등 다양한 출력 가능
캐논이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캐논)
캐논이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캐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 머무르면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거나 화상회의로 업무를 보는 경우가 일반화되고 있는 가운데, 직접 인쇄를 하는 상황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각 제조사들은 가성비를 갖춘 다양한 프린터와 복합기를 내놓고 있다.

사무기기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캐논)은 새해를 맞아 캐논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캐논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 홈스쿨링의 영향으로 복합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제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12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예약판매 구매 고객에게는 A4용지 한 박스가 무료로 증정된다.

오는 13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G3960 외 10종은 신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으로 잉크 소모량, 장당 출력 비용, 유지비 등 우수한 가성비를 갖춘 제품을 선호하는 '알뜰족' 소비자나 소규모 사업장에 적합하다.

컬러와 흑백 출력 속도 모두 기존 제품에 비해 크게 향상돼 G3960 기준 흑백은 10.8ipm(32ppm), 컬러는 6.0ipm(16ppm) 속도를 갖췄다. 이와 함께, 컬러문서 기준으로 최대 약 7천700매 출력 등 제품 구입시 동봉되는 기본잉크로 대용량 인쇄를 할 수 있어 유지비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다양한 용지 크기와 종류에 대응해, 최대 1천200mm의 장지 출력을 지원해 카페 및 개인 사업장에서 배너, 안내 포스터 등 출력할 수 있으며, 전사용지, 자석용지, 재접착 포토용지를 활용해 홈인테리어 등의 꾸미기 사진과 다양한 홈엔터테인먼트 소품 등을 출력할 수 있다.

캐논 2021년형 잉크젯 G시리즈 신제품 중 일부 (사진=캐논)
캐논 2021년형 잉크젯 G시리즈 신제품 중 일부 (사진=캐논)

허용구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영업본부장은 "새로워진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의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를 보다 합리적으로 살 수 있는 사전예약 판매에 많은 관심과 구매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G시리즈 잉크젯 복합기는 한국 IDC 기준 2020년도 1~3분기 한국 정품무한(탱크타입) 잉크젯 시장 점유율 1위(출하량 기준)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인기 덕분에 올 1~11월 매출이 전년 대비 122% 증가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