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 지역 내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금융 서적 지원
NH저축은행, 지역 내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금융 서적 지원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1.09.30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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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수 대표이사 "ESG 경영에 더욱 힘쓸 것"

NH저축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서울 동작구 소재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학교, 도서관 등 4곳에 아동 금융 서적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아동·청소년 등 지역사회 금융소외계층이 올바른 금융 지식과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경제 동화 전집 68권을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나머지 3곳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30일 서울 동작구 소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 아동 금융 서적을 전달한 다음,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저축은행)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30일 서울 동작구 소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 아동 금융 서적을 전달한 다음,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저축은행)

최광수 대표이사는 "NH저축은행은 2019년 강원도 홍천군 내촌초등학교와 1사 1교 자매결연을 통한 금융교육을 시작으로 금융소외계층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금융 교육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금융교육을 비롯한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ESG 경영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저축은행은 임직원 역량 강화와 소비자 보호 문화의 전사적 확립을 위해 매년 금융 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금융소비자 보호 필수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NH FIC Bank 블로그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금융 상식 및 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알찬 금융정보를 게시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선도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 중이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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