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2021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한전KDN, ‘2021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 정성훈 기자
  • 승인 2021.12.07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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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감사를 통한 회사 리스크 관리 및 손실 최소화, 기술 개선 유도 인정 받아

한전KDN 감사실이 ‘2021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감사원이 주관하는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667개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우수 감사사례를 공유하고 자체감사활동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한전KDN 나주 본사 전경 /사진=한전KDN
한전KDN 나주 본사 전경 /사진=한전KDN

한전KDN 감사실은 신사업 분야에 대한 특별감사로 회사의 리스크 관리 및 손실 최소화, 기술 개선에 공헌하는 등 결과에 대한 감사가 아닌 사전감사에 집중하여 예측 가능한 감사에 대비한 부분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한전KDN 신사업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읍, 문경, 제주 등 전국 각지의 시설과 제조업체, 전문가를 방문하는 등 3년여에 걸친 감사를 통한 데이터분석으로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규정 개선안을 제시하고, 회사의 손실을 사전 분석하여 출구 전략을 수립하게 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성학 한전KDN 상임감사는 “감사실이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노력한 부분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전KDN의 자체감사 역량을 높여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청렴·윤리 경영을 선도하는 감사실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파이낸셜신문=정성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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