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전용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 공개
더클래스 효성, 전용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 공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2.02.15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클래스 효성, 차량 구매부터 유지 및 관리까지 책임지는 고객 중심 서비스 선보여
고객 부담 절감 돕고 신뢰도와 편의성 강화한 더클래스 효성만의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Extend Warranty)'을 론칭했다. (사진=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Extend Warranty)'을 론칭했다. (사진=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더클래스 효성에서만 경험해볼 수 있는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Extended Warranty)'을 공개하고, 오는 28일까지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직 더클래스 효성에서만 진행되는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차량 등록일로부터 최대 7년, 22만 km까지 각종 정비와 관련된 보증 수리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더클래스 효성 전시장 또는 더클래스 효성의 인증 중고차 출고 차량을 대상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구매 고객은 전국 더클래스 효성 서비스센터에서만 '더클래스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신차의 경우 최초 등록일로부터 90일 이내의 누적 주행거리 3천km 이내인 차량, 보유차의 경우 최초 등록일로부터 36개월 이내의 누적 주행거리 7만km 이내의 차량이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더클래스 효성은 보증 연장 프로그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월 한정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연장하는 보증 기간에 따라 할인율이 상이하며, 최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의 구매 시 사전 점검과 사고 이력 확인을 통해 가입 및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더클래스 효성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고객들이 차량의 구매부터 시작해 유지 및 관리까지 더클래스 효성을 통해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한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더클래스 효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3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로 활동하고 있는 더클래스 효성은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등 9개의 전시장과 강남대로, 서초, 도곡,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등 11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