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양평군 지평농협 관내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NH농협캐피탈, 양평군 지평농협 관내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1.06.25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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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선 대표이사 "사회공헌 활동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NH농협캐피탈은 박태선 대표이사와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지난 24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농협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는 NH농협금융지주가 추진 중인 ESG 경영의 일환으로, 농협캐피탈 임직원과 이종문 지평농협 조합장, 박형세 농협 양평군지부 농정지원단장 등 농협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하우스 내 작목 지지대 정비 및 파밭 주변 환경 미화 작업을 실시했다.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사지 두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가 지난 24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농협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이종문 지평농협 조합장(두번째 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김병후 지평면 면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농협캐피탈 봉사단원들 및 마을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캐피탈)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사지 두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가 지난 24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농협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이종문 지평농협 조합장(두번째 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김병후 지평면 면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농협캐피탈 봉사단원들 및 마을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캐피탈)

아울러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작업하며, 농촌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농심(農心)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또 지평농협 관내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 5천장을 지평농협에 전달하고,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인 곡수2리 마을회관에 냉장고를 기증했다.

박태선 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최근 농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다"라면서 "이번 봉사활동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협캐피탈은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캠페인 ESG(애쓰자) 실천을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하여 농촌 마을 공동체 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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