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임직원의 사진으로 여는 2026년
HS효성, 임직원의 사진으로 여는 2026년
  • 김연실 기자
  • 승인 2025.11.10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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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제 2회 HS효성 2026 사진 공모전' 당선작 /사진=HS효성

HS효성이 임직원 참여 캘린더 사진 공모전과 문화 가치 공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임직원 소통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HS효성은 ‘제2회 HS효성 2026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12점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HS효성 임직원 사진 공모전’은 작년 HS효성그룹 출범 이후 두 번째 행사이며, 공모전에서 선정된 사진들은 탁상 달력 형태로 2026년도 HS효성 캘린더에 실릴 예정이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HS효성의 CI에 담긴 ‘별, 나무, 숲’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이를 사진 작품으로 표현하며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사내 소통을 활발히 하는 기회가 됐다.

'제 2회 HS효성 2026 사진 공모전' 당선작
'제 2회 HS효성 2026 사진 공모전' 당선작 /사진=HS효성

이번 공모전에는 HS효성그룹사 임직원 총 7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사진학과 교수, 사진기자협회장 등 전문가들과 함께 심사를 진행해 기획 의도, 완성도, 독창성을 고루 갖춘 우수작을 선정했다.

한편 HS효성은 ‘가치 또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공감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컬처 투게더 시리즈’가 있으며, 2025년에는 ‘싸이 흠뻑쇼’,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디즈니 100년 특별전’ 등에 임직원과 가족 약 300명을 초대했다.

앞으로도 HS효성은 직원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따뜻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신문=김연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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