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뿐만 아니라 대전 분양시장에서도 롯데캐슬 브랜드 파워 입증
대전 최초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로 꾸준한 관심 이어지며 100% 계약 완료
대전 최초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로 꾸준한 관심 이어지며 100% 계약 완료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주목받아 왔다. 또한, 우수한 상품 설계와 입지여건까지 갖춰 완판까지 성공하게 됐다고 롯데건설은 강조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단지에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스카이라운지 및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도입되며, 실내골프클럽, GX룸,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입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세대 내부에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향상시켰다고 롯데건설은 덧붙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모았고,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롯데캐슬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주신 만큼 기대해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 전용 59~74㎡, 총 9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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