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장흥살이 행복이야기’ 수기 공모전 시상
장흥군, ‘장흥살이 행복이야기’ 수기 공모전 시상
  • 조경화 기자
  • 승인 2024.09.02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흥에 살며 느낀 생생한 이야기들 10편 시상
용산면 이지예 씨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대상
사진=장흥군
사진=장흥군

장흥군은 2일 제5회 장흥살이 행복이야기 수기 공모전 “살아본께 장흥이 최고여라’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장흥에 살며 느낀 다양한 경험들을 군민과 향우 그리고 전입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산문 부문 7명 (대상1, 최우상2, 우수상2, 장려상2), 이번에 처음으로 마련된 시 부문에서는 3명(최우수상1, 장려상2)이 당선 됐다.

영예의 대상은 용산면 이지예 씨의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산문이 선정됐다.

김성 장흥군수는 “실감나는 삶의 이야기들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글들이 장흥 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