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김치 나눔
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김치 나눔
  • 김연실 기자
  • 승인 2025.12.03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의 쌀 500포대, 김장 김치 1500박스 마포구청 전달
아현동 주민센터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혹한기 대비 생필품도 전달
효성이3일,마포구청에서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왼쪽부터)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경희 마포구 부구청장 /사진=효성
효성이3일,마포구청에서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왼쪽부터)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경희 마포구 부구청장 /사진=효성

효성이 3일 마포구청에서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10kg 김장김치 1,500박스와 20kg 쌀 500포대다. 김치는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사회적 기업에서, 쌀은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구매했다. 

효성은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2006년부터 쌀을, 2007년부터 김치를 매년 마포구청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효성은 혹한기를 앞두고 아현동주민센터와 서울남부보훈지청에도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현동주민센터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햄, 참치 세트를, 서울남부보훈지청에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팥죽, 호박죽 세트를 지원한다. 

한편, 효성 임직원들은 오는 15일 ‘사랑의 헌혈’에 참여하고, 18일에는 장애전문 베다니어린이집 장애아동들과 크리스마스파티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김연실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