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병오년' 세뱃돈은 신세계상품권으로 '새해 복' 전하세요"
이마트 "'병오년' 세뱃돈은 신세계상품권으로 '새해 복' 전하세요"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6.01.14 1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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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수요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세뱃돈으로 안성맞춤인 '신세계상품권'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14일 수요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세뱃돈으로 안성맞춤인 '신세계상품권'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가 설을 앞두고, 세뱃돈으로 안성맞춤인 신세계상품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상품권은 전국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5천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상품권이 준비되어 있다. 

해당 상품권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백화점 등 다양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해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는게 이마트의 설명이다.

특히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매할 때 필요했던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명함 확인 등의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자번호 입력만으로도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상품권 증정 혜택 역시 눈에 띄게 확대했다. 이번 설에는 사전예약 1차 기간인 1/23(금)까지 '최대 7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지난 설 대비 혜택을 6배 이상 확대한 셈이다.

이외에도 이마트, 트레이더스, 노브랜드(직영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이마티콘'(이마트 금액권)도 이마트앱에서 구매 및 선물할 수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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