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어려운 환경 노력을 통한 성과, 매우 값져"
김총리, "어려운 환경 노력을 통한 성과, 매우 값져"
  • 박광원 기자
  • 승인 2012.05.03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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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가 5월 2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비인기종목 국가대표 오찬 간담회에서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비인기 종목의 서러움을 극복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피나는 노력을 통해 거둔 성과여서 매우 값지다"고 말하며 "한국인의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보여줘 국민들이 기쁨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성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2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비인기종목 국가대표팀 오찬간담회에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2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비인기종목 국가대표팀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밴쿠버올림픽에서 피겨,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동계스포츠 강국으로의 발판을 마련하였지만 쇼트트랙 등 일부 종목이외에 나머지 다른 동계종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원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2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비인기종목 국가대표팀 오찬간담회에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총리가 초청한 컬링, 봅슬레이, 아이스슬레지하키 선수들은 불모의 환경과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극복하고 불굴의 투지로 도전하여 최근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 총리는 이 선수들이 보여준 노력이나 성과에 경의를 표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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