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현장경영 시동...지역주택조합 착공현장 방문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현장경영 시동...지역주택조합 착공현장 방문
  • 정성훈 기자
  • 승인 2018.11.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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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최근 지역주택조합 현장과 주택전시관을 둘러보며 조합원 모집을 독려하는 등 현장경영에 본격 나섰다.  
 
지난달 27일,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은 화성시청역(예정) 초역세권 단지로 주목 받고 있는 ‘화성시청역서희스타힐스’의 착공식과 2일에는 담양 센트럴파크 서희스타힐스가 주택 홍보관 오픈식에 잇따라 참석해 임직원들을 격려는 물론 홍보에도 나섰다. 
 
▲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사진=서희건설)
 
'화성시청역서희스타힐스'는 총 2천983가구, 총 연면적 414,798㎡총 공사비 4천797억원의 매머드급 규모로 지금까지 진행된 지역주택조합 사업장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착공식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게 업계의 얘기다. 
 
건설업계는 "지역주택조합도 매머드급 규모의 대단지 조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특히 서희건설은 미니신도시급 오남신도시(4,873세대)를 비롯해 용인 보평역, 용인 명지대역, 평택 진위, 화성시청역4차 등 각2천여 세대에 달하는 여러 대규모 단지가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희건설에 따르면 "‘담양 센트럴파크 서희스타힐스’는 담양군 담양읍백동리 248-13번지 일원에 지상 15층 5개동 전용면적 84㎡ 220세대, 107㎡ 56세대 등 총 276세대 규모로 들어선다”며 “오픈과 함께 1차 조합원 모집에서 165세대 모집에 180명의조합원 신청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처럼 서희건설이 다양한 어려움이 산재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도 승승장구를 이어가는 비결은 이봉관 회장의 그간의 건설사업 노하우와 현장경영을 통한 꼼꼼한 사업 챙기기가 원동력이라는 평가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사업에서 그간 쌓아온풍부한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주체인 조합을 적극 지원해 사업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며 "시공사의 풍부한 경험 하에 조합원 모집과 사업승인, 시공까지 순조롭게 이어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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