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경자년' 새해맞이 베스트 모델 금융 프로모션 실시
푸조, '경자년' 새해맞이 베스트 모델 금융 프로모션 실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0.01.13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푸조 3008 SUV를 비롯해 푸조 차량 4종 대상…60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등
30만원 상당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타이어안심보험 서비스, 블랙박스/하이패스도 무상 제공
푸조 3008 SUV (사진=푸조)
푸조 3008 SUV (사진=푸조)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를 수입하는 한불모터스가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1월 한달 간 베스트 모델 푸조 3008 SUV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새해를 맞이해 푸조 3008 SUV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의 구매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고객들이 푸조 베스트셀링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는 게 한불모터스의 설명이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푸조 3008 SUV를 비롯해 푸조 5008 SUV, 패스트백 세단 푸조 508, 그리고 스포츠 왜건 508 SW 까지 총 4종이다.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춘 모션리스로 푸조 3008 알뤼르를 구입할 경우 선수금 30% 기준으로  1.8% 저금리를 적용해 36개월 간 월 22만7090원을 납부하면 된다. 

60개월 장기 무이자할부의 경우 선수금 30% 기준으로 월 47만3200원을 납부하면 푸조 3008 SUV의 오너가 될 수 있으며, 모션리스(유예)와 장기 무이자할부 프로그램 중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PSA 파이낸스를 통해 2500만 원 이상 이용하고 이달 24일 이전 출고 고객에 한해 30만원 상당의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비롯,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그리고 타이어 안심보험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타이어안심보험 서비스는 구입 후 1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만2000km 이내에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어 수리가 불가한 경우 동일 타이어로 교환해주는 서비스이다.

푸조 508 (사진=푸조)
푸조 508 (사진=푸조)

한편, 이번 프로모션 차종 중 하나인 푸조 3008 SUV는 프랑스 감각 디자인과 첨단 아이-콕핏 시스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넓은 실내 공간 등 상품성으로, 지난해 푸조 전체 판매량 중 43.1%(1513대)를 차지했다. 

출시 첫해인 2017년에 36.4%(1347대)를 시작으로 2018년 44.3%(1987대)까지 3년 연속 푸조의 판매량의 절반 가량이 푸조 3008 SUV 였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푸조 3008 SUV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기존 구매고객에 대한 신뢰를 지키기 위해 과도한 할인정책을 펼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 자사의 베스트셀링카로 자리매김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다"며 "이번 금융 프로모션으로 합리적인 조건으로 푸조 3008 SUV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