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함께 돌아온 실감 ICT 체험" SKT '티움' 재개관
"일상과 함께 돌아온 실감 ICT 체험" SKT '티움' 재개관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2.05.04 15: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상회복 맞아 2년여만에 도슨트 투어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 전면 재개
SK텔레콤은 본격적인 일상회복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ICT체험관 '티움(T.um)'의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사진은 4일 오전 서울특별시 유일의 초등 여자 축구팀인 우이초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티움’을 방문해 첨단 기술로 구현될 미래 세상의 모습을 체험하는 장면 (사진=SKT)
SK텔레콤은 본격적인 일상회복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ICT체험관 '티움(T.um)'의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사진은 4일 오전 서울특별시 유일의 초등 여자 축구팀인 우이초등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티움’을 방문해 첨단 기술로 구현될 미래 세상의 모습을 체험하는 장면 (사진=SKT)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 시행으로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가 한창인 가운데 SKT의 ICT 체험관 '티움(T.um)'이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SK텔레콤은 '티움'이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현장 투어를 축소하거나 휴관하는 등 유동적으로 운영된 지 약 2년 만에 재개관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SKT는 그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 '티움'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언택트 투어 프로그램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를 운영해 왔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약 30분 동안 실시간 중계 영상을 통해 30년 후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구현된 '티움'을 체험할 수 있었다.

SKT는 앞으로도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은 유지하되, 첨단 기술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이 메타버스, 홀로그램 등 실감형 콘텐츠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의 비중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S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은 많은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미래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T는 이날 오전 우이초등학교 여자 축구부 선수 15명을 '티움'에 초대해 재개관을 축하했다.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선수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을 전하기 위해 티움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선수들을 위한 선물과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규현 SKT 디지털커뮤니케이션담당은 "티움은 ICT 체험의 랜드마크로서 일상을 되찾은 사회 구성원들과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