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사업전략 실행 공유
ABL생명, 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사업전략 실행 공유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3.01.05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슬로건 '2023 FC RE:BOOT' 정립…FC소득 증대, 효율 성장 등 세부 목표

ABL생명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3년 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FC(Financial Consultant)채널은 전통 설계사 조직을 운영·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2023년 회사 경영전략과 FC채널의 목표, 영업전략 등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와 함께 화합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윤문도 ABL생명 FC실장이 지난 4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2023년 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에서 올해 ABL생명의 영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윤문도 ABL생명 FC실장이 지난 4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2023년 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에서 올해 ABL생명의 영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이날 행사에서는 은재경 ABL생명 영업채널담당임원 전무를 비롯해 경영관리, 인사, 고객지원 관련 임원들이 2023년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했고, 이를 바탕으로 FC실 산하 부서장과 각 지역단장들은 사업전략과 실행 방안을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ABL생명 FC채널은 올해 슬로건을 '조직강화를 통해 다시 도약하는 채널이 되자'는 의미를 담은 '2023 FC RE:BOOT'로 정했다. 이를 위한 세부계획으로는 보장성 중심의 FC소득 증대, 영업관리자 중심의 FC조직 성장, 완전판매 중심의 효율 성장 등을 설정했다.

윤문도 ABL생명 FC실장은 "FC채널은 보장성보험 판매 활성화를 통해 수익성 있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며, "2022년 누계 기준 13회차와 25회차 유지율을 각각 89.1%, 74.7%로 업계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녹록치 않은 영업환경이 예상되지만 '한 단계 더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동심협력(同心協力, 함께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협력하자) UP'으로 영업력 증대, '응변창신(應變創新,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가자) UP'으로 조직 성장, '재접재려(再接再厉, 지속적인 노력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자) UP' 자세로 효율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