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환경 정화 등 환경보호 활동 지속 방침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달 발족한 중앙회 임직원 봉사단이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플로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봉사단 20명은 이날 서울숲공원을 찾아 생분해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들고 서울숲 일대 쓰레기를 주웠다.
봉사단원 중 한 명은 "봉사단 첫 활동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기여하며 직원 건강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햇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해 9월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해 미래먹거리 수확을 돕고, 환경보호를 위한 종이 줄이기, 텀블로 쓰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임직원이 함께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