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신규 서버 추가
넷마블 신작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신규 서버 추가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04.26 1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시 직후 이용자 몰려 지난 25일 서버 추가한데 이어 내일 추가 오픈 결정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PC·모바일 양분돼 서비스…PC 이용자 몰려
넷마블이 지난 24일 출시한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이용자들이 몰림에 따라 27일 오전 11시 신규 서버 2개를 추가 오픈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지난 24일 출시한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이용자들이 몰림에 따라 27일 오전 11시 신규 서버 2개를 추가 오픈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지난 24일 오후 8시 출시한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서버를 오는 27일 오전 11시에 추가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PC와 모바일로 양분돼 서비스 중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5위에 진입, 구글플레이는 인기 1위를 기록 중이라고 넷마블은 설명했다.

넷마블은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이용자가 몰림에 따라 출시 다음날 서버(아이루즈1~2)를 오픈했으나, 지속적으로 이용자 수가 증가해, 27일 신규 서버 2개(아이루즈 3~4)를 추가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은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전체 매출 중 절반 이상이 PC 플랫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PC 플랫폼 이용자 수가 연일 증가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게임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성원에 감사의 뜻을 담아 이용자 전원에게 희귀 정령 소환권 1개, 희귀 탑승물 소환권 1개, 성장의 부적(30분) 3개, 재물의 부적(30분) 3개를 제공한다. 또한,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먼저 넷마블은 오는 5월 22일까지 게임에 14일 동안 접속하면 '영약 상자', '어스름 약술', '방어구 강화석' 등을 증정하고, 각종 미션을 완료하면 '아스 대륙 시작의 증표'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아스 대륙 시작의 증표'를 사용해 탑승물이나 정령 소환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캐릭터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희귀 정령 선물 소환권', '영웅 탑승물 선물 소환권', '영웅 정령 선물 소환권' 등을 지급하는 '이그트의 레벨 달성 선물' 이벤트와, 채집이나 채광, 벌목, 낚시 등 생활 미션을 완료하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7일 동안 성장 미션을 수행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와 세력, 던전, 연맹 콘텐츠를 즐기는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