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전 세대가 원하는 금융 생활을 제공하는 브랜드 이미지 어필
우리은행이 대세 아이돌로 급부상 중인 라이즈(RIIZE)의 첫 단독 광고 '우리WON뱅킹'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라이즈는 최근 발표한 신곡 '임파서블(Impossible)'로 멜론, 바이브 등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유튜브에서도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올라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라이즈는 우리금융의 대표 캐릭터 위비프렌즈와 즐겁게 춤을 추며 우리WON뱅킹을 알리며 영 앤 트렌디(Young & Trendy)한 이미지로 잘파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대 초반 이후에 태어난 알파세대를 합친 신조어)를 공략할 예정이다.
또, 라이즈는 쇼핑, 맛집 투어, 휴식 등 일상에서 금융이 필요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우리WON뱅킹으로 누구나 원하는 금융 생활을 모두 한 번에 해결한다"는 메시지를 전파한다.
금융 생활은 물론, 미니게임과 각종 이벤트로 재미와 혜택을 챙기고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소비패턴과 자산 현황을 분석해 맞춤 금융 플랜을 제시하는 등 우리WON뱅킹만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도 소개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라이즈의 단독 광고 영상으로 청량한 매력을 100% 보여줄 수 있게 됐다"며, "A세대 김희애, M세대와 X세대 아이유, 잘파세대 라이즈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우리 금융생활의 A TO Z' 캠페인을 통해 우리은행은 남녀노소 모두가 원하는 금융생활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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