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서울시와 '모두의 1층×서울' 협약...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
KB증권, 서울시와 '모두의 1층×서울' 협약...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5.02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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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및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KB증권이 지난달 30일 서울시와 '모두의 1층×서울' 프로젝트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KB증권 임경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서울시 조미숙 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 모두의 1층 이니셔티브 임성택 대표 등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KB증권 임경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서울시 조미숙 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 모두의 1층 이니셔티브 임성택 대표 등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지난 4월 3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KB증권 임경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서울시 조미숙 약자와의동행추진단장, 모두의 1층 이니셔티브 임성택 대표 등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지난 4월 3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모두의 1층×서울 프로젝트는 공공의 의지·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사회문제를 서울시와 민간기업이 함께 해결하는 약자동행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교통약자 및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이 골자다.

KB증권은 강서구, 노원구 등 교통약자 및 이동약자 인구가 많은 지역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및 일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층 매장 입구 경사로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경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KB증권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인권·다양성 등 사회적 이슈에 맞춰 지역사회와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중심 지속가능경영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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