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19일 전남 영암 KIC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개최
2024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번째 경기 함께 열려
2024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번째 경기 함께 열려
과거에 인기있던 국산 중형 세단처럼 '소리없이 강한' 모습의 경주차를 국제 공인 F1 서킷인 전남 영암 KIC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18일 전남 영암 KIC에서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중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참가한 경주차들의 속도 경쟁에 눈길이 쏠린다.
지난 개막전에서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우렁찬 배기음을 들려주는 여타 경기와는 달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정숙성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속도경쟁으로 오히려 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경기에 사용되는 신형 프리우스 PHEV 모델은 2세대 TNGA 플랫폼에 2.0리터 4기통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고성능 모터의 조합으로 시스템 총 출력은 223마력에 달한다. 올 시즌 토요타 프리우스 PHEV 원메이크에는 5개팀에서 총 18대가 참가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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