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경인석유와 고속도로 QR주문결제 도입 협약
신한은행, 경인석유와 고속도로 QR주문결제 도입 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5.21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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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휴게소 내 QR주문 결제·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 환경 구축

신한은행이 배달 애플리케이션 '땡겨요'의 외동휴게소(포항 방면) QR주문 결제 서비스 운영을 위해 경인석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QR주문 결제 서비스는 앱 설치 및 회원가입 없이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해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본부장(사진 왼쪽)과 정수남 경인석유 사장이 21일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외동휴게소(포항 방면)에서 진행한 QR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본부장(사진 왼쪽)과 정수남 경인석유 사장이 21일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외동휴게소(포항 방면)에서 진행한 QR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경인석유가 운영하는 외동휴게소(포항 방면)에 QR주문 결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휴게소 방문 고객이 음식을 주문하고자 할 때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땡겨요 앱을 통해 방문 시간 예약 및 음식 주문을 미리 할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휴게소 음식주문 고객들은 땡겨요 앱의 첫주문 및 재주문 쿠폰 각 5천원, 꽝 없는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전국 46개 휴게소에 QR주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편리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고객과 사업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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