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KOBA 2024' 참가 성황리 종료…전시 부스 방문객 4천여명 넘어
니콘, 'KOBA 2024' 참가 성황리 종료…전시 부스 방문객 4천여명 넘어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05.27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30세대 중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경험 가능한 부스 구성…현장 인기로 굿즈 조기 소진
"니콘, 앞으로도 니콘은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KOBA 2024' 전시회에 마련된 니콘 부스에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한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KOBA 2024' 전시회에 마련된 니콘 부스에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한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KOBA 2024(제32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참가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나흘 간 고객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누적 4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작년과 비교해 10대부터 30대까지의 젊은 소비층 방문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디지털 기기에 대한 소비층이 더 젊어 지면서 MZ세대의 이목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경험을 위해 부스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촬영 영상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는 360도 회전 촬영존에서는 MZ세대들이 각종 소품을 활용해 다양한 영상을 촬영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으며, 8K 영상을 직접 보정해볼 수 있는 N-RAW 존에서는 전문가는 물론 아마추어 작가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도 카메라 및 렌즈 체험존에서는 Z시리즈 전 제품으로 부스 곳곳에 설치된 소품을 촬영해볼 수 있었으며, 스튜디오 형식으로 마련된 공간에서는 Z 9과 최고급 렌즈인 NIKKOR Z 58mm f/0.95 S Noct를 활용해 영상 촬영 및 중계를 직접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더불어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니콘 고유의 로고가 박힌 핀 뱃지를 비롯해 쇼퍼백, 코인 키링 등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조기 소진될 만큼 부스 이벤트도 큰 인기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KOBA에 참가하며 고객들이 더 많이 체험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갈 수 있도록 세세하게 신경 썼다"며 "이벤트에 줄을 서서 참여할 만큼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고 니콘 제품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체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니콘은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