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차별화를 추구하는 'We've'·'Zenith' 브랜드 패턴 디자인 등록
두산건설, 차별화를 추구하는 'We've'·'Zenith' 브랜드 패턴 디자인 등록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06.24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We've의 5가지 키워드 재정립…Zenith의 'Z'를 형상화
두산건설은 브랜드 We’ve와 Zenith의 B.I를 담은 We’ve 패턴과 Zenith 패턴을 개발하고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브랜드 We’ve와 Zenith의 B.I를 담은 We’ve 패턴과 Zenith 패턴을 개발하고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최근 We've의 5가지 키워드를 재정립하며, 두산건설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두산건설의 브랜드 We've(위브)와 Zenith(제니스)의 B.I(Brand Identity)를 담은 We've 패턴과 Zenith 패턴을 개발하고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두산건설의 대표 브랜드 We've의 패턴은 실이 엮어져 하나의 조직이 되듯이 We've의 5가지 키워드가 엮어져 We've만의 주거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 We've의 'W'를 착안해 형상화하였으며, 이를 반복적으로 엮어 패턴을 완성했다고 두산건설은 설명했다.

상위 주거브랜드인 Zenith의 패턴은 도시에서 빛나는 단지의 풍경을 사슬처럼 묶어 사람들이 꿈꾸는 고급주거문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 Zenith의 'Z'를 형상화하고, 이를 사슬처럼 묶어 패턴을 완성했다.

이번에 개발된 We've 패턴과 Zenith 패턴은 향후 지어지는 공동주택 단지의 문주, 외벽, 필로티에 적용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확장해갈 계획이라고 두산건설은 밝혔다.

이는 We've의 5가지 키워드 중 차별화된 공간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기쁨이 있는 공간(Live)'을 선사하기 위한 전략으로 멀리서도 We've와 Zenith를 시인할 수 있게 하여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일 예정이라는게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이번에 개발된 패턴은 건축물만 아니라 자사 브로셔와 지난 4월에 개최된 골프대회의 트로피 및 장식물 등에도 반영하며 두산건설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표현해 나가고 있다.

두산건설은 "We've 만의 차별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브랜드 협의체'와 '차별화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두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