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환경시설분야 디지털트윈 구축 협약
LX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환경시설분야 디지털트윈 구축 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7.04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경 시설 관리의 효율성·전문성 제고 위해 상호협력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와 한국환경공단이 대(對)국민 스마트 환경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업을 강화한다.

4일 LX공사는 한국환경공단과 '환경시설분야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명소 LX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4일 인천시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열린 '환경시설분야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X공사)
어명소 LX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4일 인천시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열린 '환경시설분야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X공사)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시설분야 디지털트윈 실현을 위한 사업 발굴, 환경시설분야 디지털트윈 구축 관련 정책수립 및 사업추진, 디지털 국토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모델발굴 및 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고유 사업수행에서 축적한 전문지식과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환경시설 분야의 디지털 전환으로 국민에게 안전한 스마트 환경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명소 LX공사 사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LX공사의 디지털트윈 기술과 한국환경공단의 환경 시설 데이터가 결합된다면 환경 시설 관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