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프아이에스,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우리에프아이에스,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7.17 1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꿈나무 디지털클래스 사업 통해 학생들에게 디지털·IT 교육비 지원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가 지난 16일 우리금융상암센터에서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우리꿈나무 디지털 클래스 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꿈나무 디지털 클래스는 우리에프아이에스가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디지털·IT 멘토링 프로젝트다.

김백수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사진 세 번째 줄 왼쪽 여섯 번째),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세 번째 줄 왼쪽 일곱 번째)이 지난 16일 우리금융상암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특성화학교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그룹)
김백수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사진 세 번째 줄 왼쪽 여섯 번째),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세 번째 줄 왼쪽 일곱 번째)이 지난 16일 우리금융상암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특성화학교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그룹)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차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700여명의 저소득 가정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들은 디지털·IT 분야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또, 우리금융의 디지털·IT 전문가들이 매년 재능기부 멘토단으로 활약,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올해 선발된 170명은 우리에프아이에스로부터 챗GPT, 인공지능(AI), 프로그래밍 언어 등 디지털·IT 분야 교육비를 지원받는다. 또, 우리금융의 디지털·IT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해 디지털·IT 분야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실무 역량을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도 갖게 된다.

김백수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는 "우리에프아이에스는 IT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현장에 즉시 적응할 수 있는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자 매년 우리꿈나무 디지털 클래스를 진행해 왔다"며, "우리에프아이에스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미래세대들이 디지털·IT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이들이 다른 인재들을 위한 멘토가 되어주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