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선호도에 따라 급여 가능한 스틱 타입과 큐브 타입 2종 출시
애경산업은 프리미엄 펫 케어(Pet Care) 브랜드 '휘슬(WHISTLE)'에서 반려견 건강과 입맛을 고려해 만든 반려견 전용 간식 '프레시한(韓) 저키'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애경산업에 따르면, 휘슬 '프레시한 저키'는 반려견 선호도가 높은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연어 등을 원료로 한 반려견 간식이다.
저온 건조 방식을 적용해 원료 본연 영양과 풍미를 유지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는게 휘슬의 설명이다. 프레시한 저키는 100% 휴먼 그레이드(HUMAN GRADE) 원료를 사용해 반려견뿐 아니라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휘슬은 덧붙였다.
더불어 프레시한 저키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갖춘 위생적인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 반려견 선호도에 따라 급여가 가능하도록 긴 스틱 형태 '메가스틱'과 크기가 작은 큐브 형태 '영양큐브' 2종으로 구성됐다.
휘슬 프레시한 저키 메가스틱은 반려견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190mm 긴 스틱 타입 간식으로 반려견 입맛에 따라 급여가 가능하도록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휘슬 프레시한 저키 영양큐브는 한 입에 먹기 편한 큐브 형태 간식으로 영양성분을 함유해 반려견 건강 상태에 따라 급여가 가능하다.
오메가-3와 비타민 성분을 함유해 반려견의 피부와 피모 건강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더해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연어순살'맛과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은 물론 글루코사민 성분을 함유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소고기'맛 등 총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휘슬 브랜드 담당자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천500만에 달하는 요즘 반려인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반려견 간식을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