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전북개발공사와 지적·공간정보 기술협력 강화 업무협약
LX, 전북개발공사와 지적·공간정보 기술협력 강화 업무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8.20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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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측량, 토지보상 등 토지개발 사업 전반 협업…전북도민의 주거복지 향상 기대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와 전북개발공사(이하 JBDC)가 토지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국토정보 공유 및 지적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협업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LX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LX본사에서 JBDC와 '지역사회발전 및 국토정보분야 등의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명소 LX 사장(사진 왼쪽)과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이 20일 전라북도 전주시 LX 본사에서 열린 '지역사회 발전 및 국토정보 분야 상호 협력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X)
어명소 LX 사장(사진 왼쪽)과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이 20일 전라북도 전주시 LX 본사에서 열린 '지역사회 발전 및 국토정보 분야 상호 협력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X)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적측량, 토지보상, 재산관리 등 지적 및 공간정보체계 구축 분야 협력 강화, 도시재생 등 효율적인 국토관리를 위한 정보화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한다. 더불어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연구·교육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한 협력도 진행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전북도 내 도시개발사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과 토지개발사업 공사 기간 단축 등 도민 주거복지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명소 LX 사장은 "JBDC의 축적된 도시개발 기술과 LX의 지적·공간정보 기술을 융합한다면 효율적인 사업 추진으로 도민 만족도 상승 등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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