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에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축회관 개소
우간다에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축회관 개소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8.23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간다 내 새마을금고에 대한 우수한 품질의 대(對)금고 업무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음피지주(州)에서 신축회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규 개소한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 회관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국제개발협력사업 협력국가에서 자체적으로 개소한 첫 번째 회관이다. 지난 6월 기준 우간다 내 18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1만3천54명의 회원이 거래 중이다.

우간다 새마을금고 지도자 및 정부 관계자들이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축회관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우간다 새마을금고 지도자 및 정부 관계자들이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축회관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개소식에는 우간다 새마을금고 지도자를 비롯해 프레드릭 응고비(Hon. Fredrick Ngobi Gume) 무역산업협동조합부 장관, 세젬바 마틴(Ssejemba Martin) 음피지 지방정부 의장, 페트릭 응심예(Mugisha Patrick Nshimye) 미티야나 지방정부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응고비 장관은 축사를 통해 경제 안정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있어 협동조합의 중요한 역할을 설명하며, 저축의 중요성과 사회·경제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협동조합을 받아들일 것을 시민들에게 강조했다.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2년 8월 설립되어 지난 2년간 우간다 음피지 지방정부 본청 사무소에서 금고 지원, 자문, 교육, IT시스템 운영, 금고에 대한 중앙 유동성자금 공급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우간다 정부로부터 영구법인 설립을 승인받았다.

향후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더 발전되고 우수한 품질의 대(對)금고 업무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