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들의 꿈을 우주로" 충주 하늘 장식한 블랙이글스 에어쇼
[포토] "아이들의 꿈을 우주로" 충주 하늘 장식한 블랙이글스 에어쇼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09.23 0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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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충북 충주 공군기지에서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2024 in 충주' 개최
공군 블랙이글스 곡예비행 눈길…일반 관람객 누구나 관람하는 기지개방 행사로 진행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22일 충북 충주 공군기지 제19전투비행단에서 개최된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24 in 충주'에서 하늘을 장식하는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였다.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는 이날 오전 10시 1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각각 50분 가량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진행됐다. 블랙이글스가 운용하는 T-50B 공중곡예 특수 항공기가 멋지고 아찔한 곡예비행을 선보일 때 마다 관람객들의 탄성과 환호가 잇달았다.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이번 행사는 당초 21일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으로 많은 강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22일로 연기하게 됐다고 공군은 설명했다.

1979년 모형항공기 날리기 대회로 시작해 45주년을 맞은 스페이스 챌린지는 올해부터 모형항공기를 날리는 대회 형식이 아닌 일반 관람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기지개방 행사로 진행됐다.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에어쇼 선보이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인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조종사들이 관람객들에게 경례하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22일 오전 충북 충주 공군기지 상공에서 화려한 에어쇼를 선보인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조종사들이 관람객들에게 경례하는 모습. (사진=황병우 기자)

행사장에는 우리 공군의 전투기인 KF-16과 F-15K, 국산 전투기인 FA-50, 수송기 등이 전시되고 사전신청자 200명에 한정해 고무동력기 날리기와 에어로켓 날리기, 드론체험 등 항공우주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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