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내 스타일에 맞게 쓰는 ‘오피스문구 기획전’ 진행
아성다이소, 내 스타일에 맞게 쓰는 ‘오피스문구 기획전’ 진행
  • 조경화 기자
  • 승인 2024.10.25 1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필기구, 커팅도구 등 30여 종의 상품 구성
사진=아성다이소
사진=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가 ‘오피스문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사무실에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문구용품을 구성해, 필기구, 커팅도구 등 3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저점도 투명 캡볼펜’은 잉크의 점성이 낮아 적은 힘으로도 부드럽게 쓸 수 있어, 장시간 필기를 해야하는 수험생이나 자기계발 공부를 하는 직장인에게 적합하다. 

평소에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의 준말)를 좋아하거나 언박싱을 즐긴다면 이번 기획전의 펀치와 커터칼을 눈여겨 볼 만하다. 중고거래, 온라인쇼핑, DIY선물 등 택배생활을 즐긴다면 ‘불소코팅 슬라이드 커터칼’을 구비해 두는 것도 괜찮다. 

이 밖에 아성다이소는 부가적인 기능으로 실용성을 높인 사무용품을 준비했다. ‘모눈 클립보드’는 바닥면에 모눈이 있어 필기 뿐만 아니라 반듯하게 선을 긋거나 자를 때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오른쪽 부분은 눈금자로 돼 있어 길이도 잴 수 있다. ‘손잡이형 스테이플러’는 헤드 부분을 눌러야 찍히는 일반 스테이플러와 달리, 잡은 상태에서 가위질하듯이 심을 찍을 수 있어, 많은 양의 서류를 빠르게 철해야 할 때 유용하다. 

철심의 끝을 바깥쪽으로 휘어지게 찍을 수도 있어, 서류를 임시로 철했다가 풀어야 할 때, 제침기 없이도 간편하게 심을 뽑을 수 있다. 마우스를 본 뜬 디자인이 재미있는 ‘마우스 모양 클립케이스’는 클립이 나오는 입구가 자석으로 돼 있어 한번에 쏟아질 염려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공부, 업무, 취미생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도움이 될 만한 문구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재미를 더해 줄 문구용품을 균일가로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