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 3종 '나혼렙·신의탑·페그오', 12월 'AGF 2024' 참가 확정
넷마블 게임 3종 '나혼렙·신의탑·페그오', 12월 'AGF 2024' 참가 확정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11.12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GF 2024', 오는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 7주년 기념 AGF 2024 부스 마련
애니플러스와 협업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이벤트 예고
넷마블 게임 3종 '페이트/그랜드 오더'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AGF 2024에 참가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 게임 3종 '페이트/그랜드 오더'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AGF 2024에 참가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오는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대규모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4'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AGF(Anime X Game Festival)는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뮤직, 디앤씨미디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에서 손꼽는 대규모의 서브컬처 전시 이벤트라고 넷마블은 덧붙였다.

넷마블은 'AGF 2024'에 '페이트/그랜드 오더' 부스를 마련하고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부스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메인 시나리오 2부 7장을 테마로 꾸며지며, 12월 7일에는 일본 게스트와 함께 'AGF 2024' 레드 스테이지 무대에 오른다. 

레드 스테이지에서는 성우 '타나카 미나미(니토크리스 역할)', '아카바네 켄지(카독 젬루푸스 역할)', '페이트/그랜드 오더' 2부 개발 디렉터 '카노 요시키'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넷마블은 애니플러스와 협업을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의 탑: 새로운 세계' 2종의 게임이 참여, 애니플러스 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관람객들은 애니플러스 부스 내 특별 시연존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넷마블은 인게임에서 활용 가능한 쿠폰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12월 진행될 예정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업데이트 내용 등을 담은 특별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 인기작 '입학용병'과 콜라보를 기념해 애니플러스와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니플러스 부스에 방문한 관람객은 '일반 소환 티켓' 10장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와 '입학용병' 콜라보는 오는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SSR+ [입학용병] 유이진을 포함해 4종의 콜라보 동료와 콜라보 티켓 최대 200장까지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