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X 게임 축제 'AGF 2024', NEW 패스트 티켓 예매 18일 오픈
애니 X 게임 축제 'AGF 2024', NEW 패스트 티켓 예매 18일 오픈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11.14 13: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오후 6시 패스트 티켓 예매 시작…1일 500매 한정 판매로 빠른 매진 예고
AGF 2024 ‘패스트 티켓’ 예매 오픈 안내 이미지 (사진=AGF 조직위)
AGF 2024 ‘패스트 티켓’ 예매 오픈 안내 이미지 (사진=AGF 조직위)

국내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4(Anime × Game Festival 2024)'가 오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 개최를 앞두고 오는 18일 패스트 티켓 예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애니플러스(ANIPLUS INC.)와 대원미디어, 소니 뮤직(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Inc.), 디앤씨미디어(D&C MEDIAS)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메인 스폰서인 쿠로게임즈 '명조:워더링 웨이브'에 이어, '스마일게이트'와 '메가박스'가 스폰서로 추가 공개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개최 5회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스트 티켓 예매를 전격 오픈한다. 'AGF 2024'의 패스트 티켓은 관람객들에게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예매 시스템이라는게 AGF 조직위원회의 설명이다.

패스트 티켓 소지자는 일반 입장권 소지자의 입장 시간인 오전 10시보다 30분 앞선 오전 9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시장 1홀 패스트 티켓 소지자 전용 입구를 통해 별도 입장할 수 있다.

AGF 조직위 관계자는 "현장에서 더욱 빠르게 입장을 희망하는 관람객들에게 희소식임은 물론, 밤샘 줄서기 없이 보다 안전하게 'AGF 2024'를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벌써부터 빠른 티켓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AGF 2024' 패스트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요일당 1인 1매 판매를 기준으로 1일 500매, 양일간 총 1천매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모든 티켓은 모바일 입장권으로 검표가 진행되며, 선물하기 기능이 제한된다. 티켓의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경우에도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AGF 조직위 관계자는 "전시장에 빠르게 입장을 원하거나 한정판 MD 굿즈를 구매하기 위해 밤샘 대기를 해온 고객들을 위해, 패스트 티켓을 새롭게 도입했다"라고 설명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전시장 규모와 신규 티켓 시스템 개편으로 서브컬처 팬들에게 역대급 즐거움을 예고하는 'AGF 2024'는 오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