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5.5주년 기념 그랜드 페스티벌 업데이트 진행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5.5주년 기념 그랜드 페스티벌 업데이트 진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11.22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UR등급 '영웅의 혈통' 소년 기사 랜슬롯 등장…'어빌리티' 보유한 첫 영웅
업데이트 기념 이용자 투표 기반 '앙케이트 소환'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5.5주년 기념 그랜드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5.5주년 기념 그랜드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 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출시 5.5주년을 기념한 '그랜드 페스티벌: 초신성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UR 등급 ''영웅의 혈통' 소년 기사 랜슬롯'이 추가됐다. '일곱 개의 대죄' 후속작 '묵시록의 4기사' 중 한명인 랜슬롯은 신규 전투 시스템 '어빌리티'를 보유한 첫 영웅으로 '어빌리티'를 통해 스킬 카드 선택 전 적군의 스킬 카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2월 26일까지 앙케이트 소환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 투표로 라인업이 구성됐으며 신규 영웅 랜슬롯을 포함해 태생 UR 등급 영웅 총 4종이 포함됐다. 이용자들은 900 마일리지 달성 시 태생 UR 등급 4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넷마블은 5.5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총 220회 무료 소환 기회를 제공하는 '5.5주년 감사 스페셜 소환'을 진행 중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출석 및 플레이만 해도 LR 등급 진화 영웅 ''대지의 파도' 여왕 다이앤'을 비롯한 다양한 영웅들을 UR 90 레벨의 성장된 상태로 획득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게임 플레이를 통해  '5.5주년 점핑 초신성 티켓'을 획득하고 스텝별 보상을 얻을 수 있는 '5.5주년 점핑 초신성 박스' 이벤트도 오는 12월 26일까지 열린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생명의 불꽃' "얼티밋" 에스카노르, '불사의 귀환자' 연옥 반, '저주의 굴레' 연옥 멜리오다스 등 총 7종의 영웅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로크새의 깃털 1개'를 소모해 카드 1장 선택 후 '5.5주년 초신성 박스 1탄 티켓', '초각성 코인'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는 '5.5주년 기념 퍼시벌의 행운카드 이벤트'와 글룸, 말렉, 키마라 등 보스 클리어 시 '5.5주년 점핑 초신성 박스 1탄 티켓', 'SSR 진화의 목걸이' 등을 획득할 수 있는 '5.5주년 기념 이벤트 보스 퍼레이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한편,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에서 6천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