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는 미소녀 건슈팅 액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7일과 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AGF 2024에 'CARNIVAL OF STARS' 콘셉트로 부스를 마련하고 연말 축제의 장을 펼친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승리의 날개 포토존을 중심으로 코스프레 존, 미니 게임, 팬 아트 갤러리 등이 배치되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조매력 with 어노잉박스' 와 함께하는 니케 OST 라이브 연주, 코스프레 스페셜 무대, 퀴즈쇼 등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굿즈샵에서는 파티 아크릴 블럭, 신데렐라/모더니아/홍련 글리픽 스탠드, 레드 후드의 파티 글라스 패키지, 신데렐라 업데이트 기념 패키지 등 특별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레벨 인피니트는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무대 이벤트를 제외한 굿즈샵 및 내부 프로그램은 QR코드를 이용한 입장 예약제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에 겨울 테마의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하고 새로운 스토리 이벤트 ICE DRAGON SAGA 등을 업데이트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위기에 빠진 봄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용사가 된 '길로틴 : 윈터 슬레이어'와 용사 길로틴의 첫 번째 동료 '메이든 : 아이스 로즈'가 등장한다.
오는 26일까지 특수 모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SSR 니케 메이든 : 아이스 로즈는 전격 코드의 방어형 클래스로 다이아몬드 더스트라는 로켓 런처를 무기로 활용한다.
또한 12일부터 31일까지 특수 모집에 합류하는 SSR 니케 길로틴 : 윈터 슬레이어는 돌격 소총 브레이브 소드를 무기로 사용하는 수냉 코드의 화력형 클래스다.
이와 함께 지난해 겨울 스토리 이벤트 NEVERLAND에서 크게 주목을 받았던 SSR 니케 루드밀라 : 윈터 오너와 미카 : 스노우 버디를 오는 26일까지 재모집할 수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