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시작힌 '서울콘'…올해로 두번째 행사
글로벌 인플루언서 대거 참여…27일 전야제로 포문 열어
12월28일~1월1일 4박5일 간 펼쳐지는 글로벌 문화축제의 장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DDP에서 열린 '서울콘 2024' 전야제 행사에서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몽골 월드팝 Executive producer 얀진두람 뱜반얌(Yanjindulam Byambanyam), 말레이지아 유명 가수 위니K(Winnie K), 독일 인플루언서 멜리사 알툰(Melissa Altun), 한국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노냥' 윤수진, 러시아-우즈베키스탄 모델 겸 패션인플루언서 장시우(Anarbaev Anvar), 독일 인플루언서 다니 클리버(Dani Klieber), (사진=황병우 기자)
전 세계 50여 개국 총 30억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3천500개 팀이 글로벌 문화축제 '서울콘' 참석을 위해 서울의 핫플레이스 'DDP'로 집결한다.
2회차를 맞은 올해는 '서울콘'이 서울 하면 생각나는 전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뷰티, 패션, 콘텐츠, 게임 등 서울의 창조산업을 더욱 강력해진 인플루언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DDP에서 열린 '서울콘 2024' 전야제 행사에서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이란 인플루언서 사헬(Sahel), 베트남 인플루언서 뜨어이(Ngo Thi Thanh Tuoi), 베트남 배우 겸 인플루언서 레안톤(Le Anh Ton), 베트남 인플루언서 튀축(Tran Thi Thuy Truc), 베트남 인플루언서 장미(Dao Thi Bich Phuong), 이란 인플루언서 샤리아티브라쉬크 자흐라(Shariatibrask Zahra) (사진=황병우 기자)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DDP에서 열린 '서울콘 2024' 전야제 행사에서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벨라루스 인플루언서 팔리나, 한국 인플루언서 민욱(베트남판 솔로지옥 출연), 한국 인플루언서 홍세연(2024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표), 베트남 인플루언서 투흐엉(Doan Thi Thu Huong), 베트남 인플루언서 밍하잉(Nguyen Minh Hanh), 베트남 인플루언서 카잉링(Khanh Lin) (사진=황병우 기자)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 주최로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동대문 DDP 일대에서 4박5일 간 진행되는 '2024 서울콘'은 지난 27일 전야제를 통해 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전야제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참석과 그들의 축사 등으로 뜨거운 무대가 이어졌다.
한국과 몽골, 베트남, 독일, 이란, 러시아, 말레이시아, 독일, 벨라루스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인플루언서들이 포토월에서 잇달아 포즈를 취하며 2024 서울콘' 개막을 축하했다.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DDP에서 열린 '서울콘 2024' 전야제 행사에서 핫티즈(Hotties) 멤버와 MC들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한성, 류지한, 한상욱(MC), 김민정(MC), 채종국, 김영돈 (사진=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