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은행장 "견고한 안정성 토대로 변화와 신기술 대응에 앞장서야"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10일 의왕시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IT부문, 정보보호부문 임직원 100여명과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IT부문은 IT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농협은행 실현을 목표로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고객중심 플랫폼 최적화, 혁신금융 서비스 주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보보호부문은 혁신과 안전성 기반의 정보보호 체계 구현을 위해 금융보안 규제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동적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체계 고도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IT는 견고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혁신금융서비스 활용 등 신기술 대응에 앞장서야 한다"며 "올 설 명절 이행을 앞두고 있는 디지털플랫폼 전환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