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신년 트래킹으로 결의 다지고 걸음 모아 3천만원 기부
S-OIL, 신년 트래킹으로 결의 다지고 걸음 모아 3천만원 기부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1.17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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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과 신입사원이 함께 북한산 우이령길 신년 트래킹 진행
임직원 걸음 수만큼 기부…100만보 달성하여 총 3천만원 전달
17일 북한산 우이령길에서 열린 S-OIL 신년 트래킹 행사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17일 북한산 우이령길에서 열린 S-OIL 신년 트래킹 행사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은 17일 북한산 우이령길에서 임직원 신년 트래킹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영진 및 신입사원 등 약 120명이 함께 우이령길을 걸으며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S-OIL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걸음 기부 챌린지를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이 걸은 걸음 수를 기준으로 정해진 금액을 이웃돕기 성금에 기부한다. 

이날 임직원들은 총 100만보를 달성해 마포지역 한부모 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 사회복지시설에 총 3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S-OIL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전사적 역량 집중, 내실을 다지기 위한 운영 효율성 극대화 등 2025년 주요 목표 달성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쏟을 방침이다.

S-OIL 관계자는 "이날 트래킹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다시 뛰자! 함께 날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2025년 신년의지를 다졌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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