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민·관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 참여 결정
E1, 민·관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 참여 결정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3.15 1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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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과 협력 강화…"국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것"
E1이 국가정보원이 주도하는 민·관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에 참여한다. (사진=E1)
E1이 국가정보원이 주도하는 민·관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에 참여한다. (사진=E1)

E1은 국가정보원이 주도하는 민·관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이버파트너스는 지난해 국가정보원 주최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4' 행사에서 출범한 범국가 사이버안보 협력체로, 방산·보안·핵심기술·금융·에너지 등 주요분야 110개 기업과 20개 국가·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1은 사이버파트너스를 통해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신 정보와 기술을 바탕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1 관계자는 "국가정보원과 함께 사이버파트너스에 참여함으로써 정보보호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해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나아가 국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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