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원신', 5.5 버전 '불이 돌아오는 날' 오는 26일 업데이트
호요버스 '원신', 5.5 버전 '불이 돌아오는 날' 오는 26일 업데이트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3.15 1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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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옥한 터전 부족 출신의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바레사'와 '얀사'가 전반부 기원에 등장
나타의 신성한 톨란 대화산 지역 개방, 비옥한 터전 부족 및 신성한 성 탐방 가능
영광의 꽃 대격전 이벤트 참여 시 올로룬 무료 초대 기회 제공, 성유물 강화 시스템 개선
호요버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5.5 버전 ‘불이 돌아오는 날’을 오는 26일 업데이트한다. (사진=호요버스)
호요버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5.5 버전 ‘불이 돌아오는 날’을 오는 26일 업데이트한다. (사진=호요버스)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5.5 버전 '불이 돌아오는 날'을 오는 26일 업데이트한다고 15일 밝혔다.

호요버스에 따르면,  '불이 돌아오는 날'에서는 비옥한 터전 부족 출신의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바레사'와 '얀사'가 추가되며, 나타의 톨란 대화산 지역이 개방되어 그 아래 잠든 신성한 성을 탐험할 수 있다.

'바레사'는 5성 번개 원소 법구 캐릭터로, 낙하 공격을 통해 열혈 상태에 진입할 수 있다. 해당 상태에서는 번개 원소 피해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적은 원소 에너지로도 특수한 원소폭발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파티 내 캐릭터가 음식을 사용하면 열소를 회복하는 고유 특성도 지녔으며, 전장에서의 용맹한 모습과 달리 느긋한 일상 생활을 즐기는 그녀의 반전 매력을 부족 견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호요버스는 설명했다.

나타의 여섯 영웅 중 하나인 '얀사'는 4성 번개 원소 장병기 캐릭터로, 필드 위 캐릭터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아군을 치유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파티를 지원한다.

5.5 버전 이벤트 기원 전반부에는 '바레사'와 '얀사'의 첫 등장과 함께 한운의 복각이 이루어지며, 뒤이어 후반부에는 실로닌과 벤티가 복각된다.

아울러 나타의 신성한 톨란 대화산 지역이 개방됨에 따라 새로운 부족 비옥한 터전을 탐방하고, 요동치는 마그마 아래 잠든 신성한 성에서 불꽃 주인의 축복의 비밀과 여행자의 용 동료 '꼬마'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밝혀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수백 년 만에 다시 열리는 나타의 전통 행사 영광의 꽃 대회에서 여행자는 희귀병이 걸린 용감한 꼬마 용을 구하기 위해 마비카, 이파 등 나타의 동료들과 함께 참여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올로룬을 파티에 무료로 초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 축성의 서리를 사용해 획득한 성유물 강화 시 지정한 부가 속성 강화가 최소 2회 이상 성공하도록 성유물 강화 시스템이 개선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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