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3.19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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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레이드 및 신규 챕터 '아스가르드' 등 즐길거리 대폭 추가
클래스별 베오울프, 스파코나, 닐러라운 등 신규 영웅 선봬, 전투의 재미 배가
7일간 출석만 해도 원하는 영웅 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 오픈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보스 레이드 ‘영원의 전쟁터’와 신규 영웅 3종, 챕터 ‘아스가르드’, 벚꽃 이벤트 던전 등을 선보였다.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보스 레이드 ‘영원의 전쟁터’와 신규 영웅 3종, 챕터 ‘아스가르드’, 벚꽃 이벤트 던전 등을 선보였다.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보스 레이드 '영원의 전쟁터'와 신규 영웅 3종, 챕터 '아스가르드', 벚꽃 이벤트 던전 등을 선보였다. 

먼저, 보스 레이드 '영원의 전쟁터'에서는 무한한 체력을 가진 보스 몬스터와 1대1로 맞서 싸울 수 있으며, 전투 결과에 따라 랭킹 보상과 참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영웅 베오울프(워리어), 스파코나(소서리스), 닐러라운(로그)이 추가됐다. 전장의 지배자 '베오울프'는 거침없는 출항 스킬을 보유했으며, 거대한 배를 소환해 적들을 소멸시킨다. 

스파코나는 고대의 주문을 활용해 캐릭터 주변의 적들을 속박하고, 영혼 늑대 2마리를 소환해 몬스터를 무찌른다. 닐러라운은 종말의 까마귀를 통해 강력한 파동을 방출하며, 변신한다. 변신이 유지되는 동안 까마귀가 소환되어 주변 적들을 공격하고 캐릭터 체력을 회복시키는 능력치를 지녔다. 

이와 함께 신규 6챕터 '아스가르드'가 더해져 끊임없는 성장 욕구를 자극시킨다. 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던전 '벚꽃 이벤트'가 열리며, 이용자는 난이도 단계를 완료하면 벚꽃이 흩날리는 테두리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오는 4월 16일까지 7일간 출석만 해도 원하는 영웅 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출석을 모두 완료한 이용자는 원하는 영웅 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다양한 무기 소환권 총 45장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4월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라운지를 통해 업데이트 기념 쿠폰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쿠폰에서는 골드, 영웅 성장석 상자, 연마석 상자 등이 포함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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