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아이캔리부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입점…"소비자 접점 확대"
BBQ 아이캔리부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입점…"소비자 접점 확대"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4.16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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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입점, 로컬 푸드 활용한 브랜드 대표 메뉴 선보여
오피스 지역 중심으로 밀박스 서비스 확대…본격적인 도시락 구독 시장 진출
BBQ의 산하 프리미엄 도시락 및 구독형 브런치 브랜드인 '아이캔리부트'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매장을 오픈했다. (사진=BBQ)
BBQ의 산하 프리미엄 도시락 및 구독형 브런치 브랜드인 '아이캔리부트'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매장을 오픈했다. (사진=BBQ)

최근 BBQ의 계열사가 된 푸드 서비스 전문 기업 '파티센타'의 '아이캔리부트'가 친환경 프리미엄 도시락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그룹 산하 프리미엄 도시락과 구독형 브런치 브랜드인 '아이캔리부트'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BBQ에 따르면, '아이캔리부트'는 직장인 점심 구독을 비롯해 아파트나 공동주택, 기업 대상 케이터링 서비스 및 카페테리아 운영 대행 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프리미엄 푸드 브랜드다. 

도시락 구독과 아침 브런치부터 팀 케이터링, 회의용 도시락, 실버 맞춤형 건강식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기업이나 오피스 대상 구독형 밀박스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아이캔리부트는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 내 입점을 통해 본격적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밥새로이 샐러드', '가와지쌀 초코파이', '쌀오란다', '생강우유' 등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아이캔리부트의 대표 메뉴들을 선보였다.

윤지현 아이캔리부트 대표는 "더현대 서울 입점을 계기로 음식을 통한 지역과 건강 트렌드를 연결한 제품들을 선보이겠다"며 "우리 제품들이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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