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천의 수호자' 추가, '포켓몬스터썬·문'에 등장하는 전설의 포켓몬 등 수록
오는 5월 1일부터 나몰빼미가 그려진 새로운 컬렉션 파일과 컬렉션 보드 추가
'레쿠쟈ex 드롭 이벤트', '스페셜 미션 2025' 등 콘텐츠 통해 다양한 보상 지급
오는 5월 1일부터 나몰빼미가 그려진 새로운 컬렉션 파일과 컬렉션 보드 추가
'레쿠쟈ex 드롭 이벤트', '스페셜 미션 2025' 등 콘텐츠 통해 다양한 보상 지급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이 Creatures Inc.와 DeNA가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폰용 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에 신규 확장팩 2종을 오는 30일 업데이트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포켓몬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확장팩 '쌍천의 수호자 솔가레오'와 '쌍천의 수호자 루나아라'는 '포켓몬스터썬·문'에 등장하는 전설의 포켓몬 솔가레오, 루나아라를 비롯해 다양한 포켓몬이 수록된다.
특히 카드를 기울이면 포켓몬이 등장할 듯 한 디자인의 '솔가레오 ex'와 '루나아라 ex', 컬러풀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알로라 라이츄 ex' 등을 비롯해 '포켓몬스터썬·문'에서 처음 파트너 포켓몬이 되는 '나몰빼미', '냐오불', '누리공' 등 신규 카드를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5월 1일부터 나몰빼미가 그려진 새로운 컬렉션 파일과 컬렉션 보드가 추가되어 팩 개봉 및 겟 챌린지로 자신만의 카드 컬렉션을 즐길 수 있다고 포켓몬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13일까지 '레쿠쟈ex 드롭 이벤트'가 실시되며, 특별한 '혼자서' 배틀에 도전하면 프로모 카드 팩 A시리즈 제7탄이 지급된다.
포켓몬 관계자는 "오는 5월 29일까지 게임 내 미션을 달성하면 '레쿠쟈 ex'(프로모 카드) 또는 새로운 주변 상품 등 보상이 주어지는 '스페셜 미션 2025'도 진행되어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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