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수협은행,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돌봄
수협중앙회·수협은행,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돌봄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05.20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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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회장과 신학기 은행장 등 중앙회·은행 임직원 100여명 동참

Sh수협은행과 수협중앙회가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70회 현충일 기념 묘역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과 김기성 대표, 신학기 수협은행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가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사진 맨 왼쪽)과 신학기 Sh수협은행장(가운데)이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임직원 자녀와 함께 순국선열 묘역의 비석을 정화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사진 맨 왼쪽)과 신학기 Sh수협은행장(가운데)이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임직원 자녀와 함께 순국선열 묘역의 비석을 정화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이날 참가자들은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현충탑 참배와 분향을 시작으로 순국선열 897위가 잠든 제10묘역을 방문해 비석정화, 태극기 꽂기, 헌화 등 묘역 돌봄 활동에 나섰다.

노동진 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현충탑 참배와 묘역 돌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사랑海 헌혈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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